카탈로그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으셨다면, 여기서 그 브랜드에 보낼 영문 메일을 만드세요.
회사 정보만 넣으면 완성됩니다. 완성된 메일은 사장님 메일 계정에서 직접 발송합니다 —
저희가 대신 보내면 브랜드의 답장이 사장님께 가지 않고, 발신자가 헷갈려 신뢰를 잃습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사 정보
★ 표시는 필수입니다. 나머지는 비워두면 기본 문장이 들어갑니다.
유럽 브랜드에 "통화하자"고 하면 영어로 대응해야 합니다.
서면 교신은 무역 실무에서 정상적인 방식이며, 스펙·조건이 기록으로 남아 오히려 유리합니다.
메일 문안도 사과조가 아니라 "서면이 더 정확하다"는 논리로 쓰입니다.
브랜드에 보여줄 주소는 영문 회사 소개 페이지여야 합니다
(예시 보기). 브랜드 카탈로그 주소를 주면
관계 없는 자사 제품이 가격까지 올라간 화면을 보게 되어 역효과입니다.
회사 사이트가 없다면 비워두는 편이 낫습니다 — 없는 것보다 어설픈 게 나쁩니다.
브랜드가 심사하는 건 자본금이 아니라 "우리 브랜드를 우리답게 팔 수 있는가"입니다. 직접 운영해본 브랜드·채널·고객 규모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저장하면 JSON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다음에 불러오면 그대로 채워집니다.
이메일첨부용 제안서
왼쪽에 회사 정보를 입력하고 [메일 만들기]를 눌러주세요.
발송은 사장님 계정에서 직접 하십니다. 버튼을 누르면 받는 사람·제목·본문이 채워진 작성창이 열립니다 —
내용을 확인하고 보내기만 누르시면 됩니다.